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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09:22

아이들 약 사전 분류없음2012/05/09 09:22

아기 키우는 엄마라면 소아청소년과에 드나들며 처방전을 받게 마련이다. 하지만 복잡한 영문 성분에 따로 설명이 없어 이 약제가 아이의 몸속에서 각각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기 어렵다. 엄마가 꼭 알아둬야 할 소아 처방약들의 성분&제품 총정리.

 

항생제 병원균을 죽이거나 증식을 억제하는 약
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 활동을 억제하거나 죽이는 등의 약효가 있다. 세균을 죽이는 페니실린계, 세파계, 호스호마이신계,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마크로라이드계 등이 있다. 세균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증상이 개선되더라도 의사의 처방에 따라 계속 먹여야 하는 경우도 있다. 단, 바이러스에는 듣지 않는다. 항생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내성’. 약이 강해질수록 병원균도 함께 강해진다. 그 밖에도 발열, 발진, 두드러기, 신장과 간장 기능 저하, 대장염, 복통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자주 처방되는 병
요로감염 | 수막염 | 세균성 장염 | 백일해 | 세균성 기관지염 | 폐렴 | 귀두포피염 | 외이도염 | 중이염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대분류 성분 제품 냉장보관 실온보관
(1~30℃)
페니실린계 Amoxicilline 아모넥스 건조시럽(영진약품),
파목신시럽(동화제약)
14일  
Amoxicilline
+clavulanate
오구멘틴 건조시럽(일성신약),
유크라 건조시럽(유한양행)
7일  
Amoxicilline
+pivoxyl sulbactam
썰타목스 건조시럽(근화제약) 7일  
cicacillin 와이비탈 건조시럽(일동제약) 10일  
세파계 cepadroxil 듀리세프 건조시럽(보령제약) 14일  
1세대 Cephardine 베로세프 건조시럽(한국BMS) 14일  
2세대 loracarbef 로라비드 건조시럽(대웅제약)   14일
Cefaclor 시클러 건조시럽(대웅제약)    
Cefprozil 세파클러 시럽(동화약품),
세프질 건조시럽(한국BMS)
14일
14일
 
3세대 cefatrizine 세파디진 시럽(삼아약품) 10일 5일
ceftibuten 세텐 건조시럽(한독약품) 14일  
Cefpodoxime 바난 건조시럽(한일약품) 14일  
cefdinir 옴니세프 세립(제일약품)   O
cefteram 토미론 세립(한올제약)   O
마크로라이드계 Acetylmidecamycin 카미신 건조시럽(영진약품) 14일  
roxithromycin 소아용 록시틸 과립(코오롱제약),
로큐신 현탁액(신일제약)
  O
O
spiramycin 로바마이신 시럽(한독약품) X O
Clarithromycin 클래리시드 건조시럽(애보트) X 14일
Azithromycin 지스로맥스 건조시럽(화이자) X 14일
erythromycin 에리스로마이신 건조시럽(신일제약) 14일  
sulfadiazine
+tetroxoprim
비로시드 시럽(태준제약)   O

해열진통소염제 열을 내리거나 통증을 약화시키는 약
열중추에 작용해 체내에서 발열물질 생성을 억제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움직임을 제어한다. 병원균 자체를 죽이지는 않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 약. 체온 조절, 혈액 응고 등에 관여하는 ‘프로스타글란딘’에 작용한다.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날 뿐 아니라 머리가 아프고,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며, 목도 붓는데 해열진통소염제는 이 모든 증상을 줄여준다. 그러나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효과가 약한 아세트마이노펜 계열을 처방한다.
자주 처방되는 병
감기 | 수두 | 돌발성 발진 | 수족구병 | 폐렴 | 중이염 등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Acetaminophen : 타이레놀(한국얀센)
lbuprofen : 부루펜(삼일제약)

항히스타민제 재체기, 콧물, 가려움을 억제하는 약
코막힘이나 가려움의 원인이 되는 화학물질인 ‘히스타민’의 움직임을 억제하는 약. 감기나 비염에 걸려 콧물이 나올 때, 습진과 두드러기로 가려움이 심할 때 주로 처방한다. 단, 탈수 증상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어른의 경우 졸음, 아이들은 흥분과 안절부절못하는 증상이다. 또 인체에서 분비되는 눈물, 콧물 등 분비물을 줄이는 작용으로 인해 입 안이 건조해질 수 있다. 이때는 물을 많이 먹이고 딱딱한 사탕을 물리거나 껌을 씹게 한다. 초기 감기에 바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이미 코가 막힌 후라면 별 효과가 없다.
자주 처방되는 병
감기 | 비염 | 접촉성 피부염 | 아토피성 피부염 | 벌레 물린 데 | 두드러기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Homochlorcyclizine : 호모크로민정(한일약품)
Hydoxyzine : 유시락스 시럽(한국유씨비)
Mequitazine : 소아용 프리마란 시럽(부광약품)
Piprinhydrinate : 푸라콩(영진약품)
Chlorpheniramine : 페니라민정(유한양행)
cetrizine : 지르텍액(한국유씨비)
loratadine : 클라리틴 시럽(유한양행)
ebastine : 에바스텔 내복액(보령제약)
fexofenadine : 알레그라정(한독약품)
mizolastine : 미스탈린정(갈더마코리아)
그 외 콜디 시럽 등 어린이용 종합감기약에 들어있다.
국소용 외용제 : 약을 장기간 쓰는 알레르기성 비염에 처방
levocarbastine : 리보스틴 나잘 스프레이(한국얀센)
Mometasone Furoate : 나조넥스 나잘 스프레이(쉐링푸라우 코리아)

비충혈제거제 콧속 혈관을 수축시켜 코막힘 증상을 완화하는 약
콧속 혈관이 늘어나 부어서 코가 막혔을 때 혈관을 수축시켜 코막힘 증상을 완화시킨다. 먹는 약과 코 점막에 직접 뿌리는 외용약이 있다. 코 점막에 뿌리는 약은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의사의 지시 없이 72시간 이상 사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6세 미만 소아가 쓸 수 있는 약으로는 ‘오트리빈’이 유일한데 너무 어린 아기의 경우 콧구멍이 작아서 뿌리기 어렵고 숨 조절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적어도 만 1세 이상인 아이에게 시도하는 것이 좋다. 먹는 약은 가슴 두근거림, 불면, 소화장애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자주 처방되는 병
비염 | 축농증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국소용 외용제 xylometazoline : 오트리빈(한국 노바티스)
경구제 pseudoephedrine : 슈다페드액(삼일제약)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pseudoephedrine+triprolidine : 액티피드 시럽(삼일제약)
코스펜에이시럽(한미약품) 외 다수 종합감기약에 들어 있다.

기관지 확장제 기관지를 넓혀 호흡을 편하게 하는 약
기관지의 평활근을 이완하여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약으로, 원래는 기관지가 좁아진 천식 환자에 처방된다. 하지만 감기 환자 중 천식과 비슷하게 기도가 과민해져 기침이 심하고 숨쉬기 곤란한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기관지가 예민해 감기에 걸리기만 해도 기관지염과 폐렴을 일으키기 쉬운데, 심한 기침이 계속되거나 헉헉거리는 등 호흡이 괴로울 때 처방한다. 복용량이 많으면 부작용을 일으키고, 적으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용량과 횟수를 잘 지켜 먹인다.
자주 처방되는 병
기관지염 | 기관지 천식 | 폐렴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formoterol : 아토크 건조시럽(삼아약품)
fenoterol : 베로텍정(한국 베링거인겔하임)
bambuterol : 밤벡시럽(아스트라제네카)
ephedrine/methylephedrine : 일반의약품 기침감기약과 종합감기약에 많이 들어 있다.

진해제 기침을 줄이는 약
기침은 기도에 들어간 이물질을 다시 꺼내려고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이다. 따라서 기침으로 인해 아기가 심하게 괴로워하지 않는다면 먹일 필요가 없다. 뇌에서 기침을 통제하는 부분에 작용하는 중추성 진해제와 기관지 평활근의 수축을 억제하거나 자극발생을 억제하는 말초성 진해제가 있다. 아이들에게는 말초성 진해제를 주로 처방한다.
자주 처방되는 병
백일해 | 천식 | 편도선염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levodropizine : 레보투스 시럽(현대약품), 드로피진 시럽(코오롱제약)
중추진해제·항히스타민제·거담제 복합 성분 : 코데날액(삼아약품), 코대원 시럽(대원제약)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oxolamine : 페브론 시럽(삼일제약), 카록스 시럽(동성제약)

거담제 가래를 묽게 하는 약
가래를 묽게 해 배출을 쉽게 하므로 진한 가래를 배출시키는 데 유용하다. 만성 축농증일 경우 농을 묽게 해 제거하는 목적으로 쓰인다.
자주 처방되는 병
감기 | 기관지염 | 기관지 천식 | 폐렴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S-carboxymethylcysteine : 리나치올 시럽(현대약품)
acetylcysteine : 뮤테란 과립(한화제약)
Ambroxol : 뮤코펙트 시럽(한국 베링거인겔하임)
Ivy leaf dried extract : 푸로스판 시럽(안국약품)
Erdostein : 엘도스 시럽(대웅제약)
Guaifenesin : 일반의약품 기침감기약에 많이 들어 있다.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지미코프 시럽(대웅제약), 지미록솔 시럽(대웅제약)
브롬콜액(태평양제약), 브로콜 시럽(한미약품)

소염효소제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는 약
통증과 부기를 진정시키는 대증요법 약으로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목이 아플 때나 부었을 때 자주 처방된다. 약 성분 자체가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데, 이 효소가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해 소염작용을 한다.
자주 처방되는 병
감기 | 유행성 이하선염 | 기관지염 | 중이염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Semialkaline protease : 아푸로제 캅셀(동아제약)
Streptodonase : 바리다제정(와이어스)
Serratiopeptidase : 단젠과립(한일약품) *일반의약품

철분제 철결핍성 빈혈에 쓰는 약
헤모글로빈을 만들지 못해 빈혈을 일으키는 철결핍성 빈혈에 사용되어 철분을 보충한다. 철분을 체내에 충분히 비축하기 위해 1~2개월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복용 후 2~3주면 효과가 나타난다.
자주 처방되는 병
철결핍성 빈혈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훼럼키드액(중외제약), 훼마틴키드액(조아제약)
헤모큐액(대웅제약) - ※12개월 이하 영아에게 사용 금지.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연고 피부가 가벼운 염증을 억제하는 약
부기나 가려움 등 가벼운 염증과 발진을 억제하며, 스테로이드 성분은 들어 있지 않다. 약효가 약한 편이나 유아 지루성 습진과 땀띠, 기저귀 발진 등 비교적 가벼운 피부염과 눈 주위 등 민감한 부위에 사용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이 나아져 스테로이드제제를 쓰다가 바꾸는 경우도 있다.
자주 처방되는 병
기저귀 발진 | 땀띠 | 유아 습진 | 유아 지루성 습진 등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Dexpanthenol : 비판텐 연고(바이엘코리아)
Bufexamac : 아토클리어 연고(동성제약)

정장제 장 움직임을 정상화시키는 약
장에 존재하는 몸에 필요한 균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효과가 있고, 설사 증상을 완화시킨다. 아기가 설사를 하는 이유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원인으로 체내의 유해물질을 쫓아내기 위한 반응. 하지만 복통을 동반하거나 탈수 증상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약을 먹여 설사를 멈춰야 할 때도 있다. 다만 아이가 기운이 있고 잘 논다면 꼭 쓰지 않아도 된다.
자주 처방되는 병
돌발성 발진 | 세균성 장염 | 바이러스성 장염 등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품
Lactobacillus acidophilus granule : 동화락테올 과립(동화약품)
Bacillus Subtilis : 메디락에스산(한미약품)
Beta-galactosid e : 가란타제산(현대약품)
Dioctanhedral Smectite : 스멕타 현탁액(대웅제약)

점이제 귀의 염증을 완화시키는 약
귀 안에서 염증을 일으켜 고름이 나올 때 처방한다. 염증을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지닌 항균제가 함유된 점이약을 쓰는데, 냉장고에 보관한 경우에는 손으로 용기를 만져 체온에 의해 미지근하게 만든 상태에서 사용한다.
자주 처방되는 병
외이도염 | 중이염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Ofloxacin : 타리비드 이용액(태준제약)
Ofloxacin : 에펙신 이용액(일동제약)
※ 만 1세 미만에게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음.

점안약 눈의 가려움과 염증, 눈곱을 억제하는 약
안구 충혈과 노란 눈곱 등 눈 주변의 세균 감염 가능성이 있을 때는 항균 성분을 함유한 안약을, 알레르기로 인한 안구 충혈과 가려움에는 항알레르기 성분이 들어간 안약을 처방한다. 염증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간 안약을 쓰기도 한다.
자주 처방되는 병
안쪽을 향해 난 눈썹 | 결막염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N-acetylaspartyl glataminate : 나박 점안액(삼일제약)
※만 4세 이하 소아에게는 잘 사용하지 않음
Olopatadine : 파타놀 점안액(한국알콘)
※만 3세 이하 소아에게는 잘 사용하지 않음
Ofloxacin : 오큐프록스 점안액(삼일제약)
※만 1세 미만 영아에게는 잘 사용하지 않음
tobramycin : 오큐라신 점안액(삼일제약)

변비약 변이 나오기 쉽게 하는 약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들거나 장내 수분을 증가시켜 변을 부드럽게 나오게 만든다. 다만 약을 사용하기에 앞서 아기의 수유량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등 식사 내용을 면밀히 살핀 뒤 수분 보충이나 배 마사지 등으로 변비증이 개선되도록 시도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주 처방되는 병 변비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Lactulose : 듀파락 시럽(중외제약)
Plantago Seed Cortex : 무타실산(일양약품)*일반의약품.
※만 6~12세는 성인 용량의 1/2을 복용.

스테로이드 연고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약
부신피질호르몬 성분으로 열과 붉은 기, 부기, 통증 등의 증상을 억제하는 작용이 가장 강한 약이다. 효과의 강도에 따라 증상과 부위에 맞는 약을 처방한다. 부작용을 우려하는 엄마도 있지만 의사의 지시대로 사용한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주 처방되는 병
기저귀 발진 | 땀띠 | 유아 습진 | 유아 지루성 습진 | 접촉성 피부염 | 아토피성 피부염 | 벌레 물린 데 등

아이에게 자주 처방되는 약품
Prednicabate : 더마톱 연고(한독약품)
Hydrocortisone : 제이알히드로코티손 연고(제이알피) *일반의약품
Prednisolone Valerate : 삼아리도멕스 크림(삼아약품) *일반의약품

항히스타민 연고·액제 심한 가려움을 완화하는 약
체내에 화학물질인 히스타민이 증식해 일어나는 가려움을 억제해 완화시킨다. 또한 습진과 두드러기 등 피부질환에서 보이는 심한 가려움에도 효과가 있다.
자주 처방되는 병
수두 | 땀띠 | 벌레 물린 데 | 두드러기 등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품
(대부분 항히스타민 성분에 국소마취 성분 추가)
리카에이 크림(보령제약)
키드에이 연고(녹십자제약)
버물디액(현대약품)
물린디액(신신제약)
※단, 표기된 약품들은 모두 생후 30개월 미만 사용 금지


※ 제시한 약제는 일반적으로 소아에게 많이 처방되는 약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의사에 따라 증상 치료를 위한 선택 성분과 약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일반의약품은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입니다.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정확한 복용·사용 방법을 약사에게 설명 듣는 것이 좋습니다.
※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과 ‘일반의약품’ 표시가 따로 되어 있지 않은 약제는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구입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입니다.
※ 약품 중 상당수가 만 1~2세 미만 유아에게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도움말: 신형근(한미약국 약사,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정책기획 부장)
   기획: 한보미   사진: 조병선   자료출처: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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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raxas
2011/05/11 20:00

제이 밥 먹이기 작전 분류없음2011/05/11 20:00

펌~

제가 성공했던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 딸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먹는 습관으로 밥먹는 1시간 이상. 따라다니며 먹였었습니다.

그러다 누가 방법을 알려줬는데. 실천을 하니 잘 되더라구요.

일단 36개월이면 말은 다 알아들으니 좀 수월합니다.

 

1. 시간을 정해두고 먹인다고 미리 알려줍니다.

   애가 30분, 한시간이라는 시간 개념이 없으므로 알람 시계를 20분후, 30분후로 맞춰둡니다.

   (혹은 시계바늘 어디까지..)

  그리고는 노래가 두번(혹은 세번) 나올때까지 다 안먹으면 상을 치우고 다음 식사 까지 간식은 없다~ 라고 명확히 알려줍니다

 

2. 밥먹는 동안 엄마는 가만히 앉아서 노래 두번 나올때까지 다 먹어야 한다고 아이가 자리를 뜰때마다 얘기합니다.

    그리고 TV 앞으로 가면 음소거를 누릅니다. 이게 끄는것 보다 더 애가 탑니다. ^^;

    식탁으로 오면 소리를 다시 틀어줍니다. ^^

 

3. 20분이 지나면 노래가 나옵니다. (전 핸펀으로 알람을 맞춰둡니다) 아이에게 노래소리를 들려줍니다.

   물론 아이는 아직 밥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4. 계속 아이에게 노래가 한번 더 나오면 상을 치운다고 얘기합니다.

    (시계 바늘이 어디를 가리키면 치운다고 해도 됩니다. 저희집엔 시계가 없어서 ㅡ.ㅡ;)

 

5. 10분이 지나면 두번째 노래가 나옵니다.

    아이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아이가 보는 앞에서 상을 싹! 치웁니다.

 

6. 절대 물 이외엔 간식을 주지 않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때 엄마가 미리 노래 두번이라고 얘기를 했다고 명확,단호히 얘기합니다.

    첫날은 엄청나게 웁니다.  드러누울수도 있고, 스스로 냉장고 문을 열수도 있습니다.

    화는 내지 마시고, 아이가 먹을 만한걸 미리 다 치워놓습니다.

     아이가 밥을 달라고 해도 주지 않습니다.  

 

7. 다음 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

    1~6번을 반복합니다.

 

위 사항을 하실때 꼭 아이에게 명확히 전달해주세요.

엄마만 휙 말하고 지나가면 안됩니다. 아이도 이해는 못해도 들어야합니다.

 

저희 딸은 약 1주일만에 고쳤었습니다.

앉아서 먹으니 20분이면 다 먹더라구요. ㅋ

 

번외로..

저희딸은 습관을 들이기 전에 심하게 아파서 아예 단식을 하는 바람에 (입원까지 하고..)

그나마 연습했던 식습관이 흐트러졌고,

또 억지로 토할것 같은데 자기 손으로 입을 막는 모습을 보고.

다시 길들이기를 못하겠더라구요.

 

다시 또 해야하는데,..

암튼 인내심을 가지고 하시면 성공하실거에요.

 

하실때 절대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지 마세요.

먹기 싫은건 진짜 어떻게 해도 먹기가 싫더라구요

(전 제가 어렸을때 먹는걸 너무 싫어해서 애기 맘을 알겠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심하게 못했을수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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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raxas

양심불량 카센터, 이렇게 솎아내라

매일경제 | 입력 2010.09.30 15:46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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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업체를 찾는 운전자들이 항상 하는 걱정은 '바가지'다. 몇 가지 소모품만 교환하면 될 것이라고 여겼는데 "여기저기 고칠 게 많은 문제 투성이"이라는 정비업체 직원 말이 미덥지는 않지만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사고 나도 자기는 모르겠다"는 은근한 협박이 마음에 거슬리기도 한다.

'바가지를 씌우지 않고 정직하게 고쳐주는' 정비업체를 찾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 어쩔 수 없이 지갑을 열게 된다. 사실 기술 좋고 양심적인 정비업체나 정비사를 찾는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1. 정비 상담과 견적서부터 받아라

정비업체에서 바가지를 쓰지 않으려면 정비업체에 가기 전에 자동차시민운동연합 등 자동차 관련 소비자단체나 자동차 관련 사이트 내 '정비상담' 코너에서 정보를 얻은 뒤 업체를 방문하는 게 좋다.

정비를 받고 난 뒤에는 견적서를 발급받아 비용을 살펴본 뒤 예상보다 많이 나왔는지, 근처의 다른 업체보다 비싸지는 않은 지 따져봐야 한다.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에는 점검·정비견적서를 소비자에게 발급토록 돼 있다.

2. 발품과 손품을 팔아라

여러 개 정비업체를 고른 뒤 비교견적을 내보는 것도 필요하다. 엔진오일이나 에어컨가스, 자동변속오일 등을 점검할 때는 비교견적이 비용절감 효과를 크게 발휘한다.

장거리주행이나 타지에서 긴급한 고장이 발생했을 때 처음 가는 업체가 예상보다 많은 돈을 요구하거나 10만원 이상 정비 비용이 들어갈 경우 단골 정비업체에 전화로라도 확인해 적정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3. 싼 값에 현혹되지 마라

유난히 싼 값에 정비해 준다는 정비업체는 조심해야 한다. 미끼상품을 내세워 과잉정비를 하거나 미끼품목 외에는 오히려 더 비싸게 비용을 물리는 업체들이 전국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또 정비를 받고 난 뒤 가격을 흥정하는 건 금물. 정비하기 전에 견적을 내달라고 하고, 견적 비용이 예상보다 비싸거나 정비 품목이 많을 때는 다른 정비업체의 견적을 받거나 조언을 구하는 게 낫다.

4. 부품의 품질도 중요하다

어떤 부품을 사용하는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싼 값에 고쳐준다면서 포장만 국산이고 실제로는 저질 중국산인 부품이 많다. 타이밍벨트, 필터, 전조등, 플러그, 연료펌프 등이 주로 국산으로 둔갑된다.

타이밍벨트의 경우 순정품은 8만㎞까지 쓸 수 있지만 저질 중국산 제품은 그 절반도 못 쓰고 끊어진다.

몇 만원 아끼려고 저질 타이밍벨트를 사용했다가는 갑작스레 벨트가 끊어져 엔진헤드 손상이 일어나 100만원 이상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정비 명세서에 부품 원산지를 적어두면 나중에 정비업체가 원산지를 속였을 때 피해를 보상받을 수도 있다.

5. 정비명세서는 꼭 보관하라

정비가 끝났다고 모든 게 끝나는 것은 아니다. 정비업체와 관련된 소비자 불만의 80%는 정비가 완료된 뒤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 과잉정비다.

이 같은 피해를 줄이려면 자동차 사후관리 점검 및 정비명세서를 반드시 정비업체에 요구해 교부받아야 한다. 나중에 과잉 또는 부실 정비가 발견되면 정비명세서에 근거해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비업체가 사후관리를 거부하면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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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raxas
2010/09/24 21:28

칠순잔치 분류없음2010/09/24 21:28

<1부>  1. 영상상영 [칠순 동영상]
           2. 부모님 가족분들 입장
           3. 가족 소개 및 맏아들 인사말
           4. 축수 술잔드림 
           6. 내빈축사
           7. 어머님 은혜 제창
           8. 케잌 컷팅, 건배 제의
<2부>  1. 여흥시간
          2. 감사인사
          3. 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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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raxas
2010/06/22 16:01

여행사이트 여행기2010/06/22 16:01

■ 인터넷 여행사이트 - 항공권구입

- 땡처리에어 072air.com

 

■ 여행지의 호텔

- 카약닷컴 kayak.com

- 사이드스텝 sidestep.com

 

가격비교사이트 - 호텔,항공권

- 론리플래닛 lonelyplanet.com: 일종의 국제여행동아리 각 호텔 및 여행지에 대한 여행고수들의 평가가 알차다

 

- 트립어드바이저 tripadvisor.com : 전 세계 여행객들이 수천개의 호텔에 대해 ‘댓글형식’으로 달아놓은 평가

 

- 호텔스닷컴 hotels.co.kr: 영문사이트지만 호텔요금을 원화로 표시, 호텔할인행사를 오렌지색으로 편집

 

- 호텔자바 hoteljava.co.kr: 실시간 호텔예약 서비스

 

- 프라이스라인 priceline.com: 호텔예약외 항공권,렌터카,역경매운영 역경매는 취소불가 그러나 싼값에 가능

 

- 호텔북커스 hotelbookers.com : 저렴한 유스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 찾을 수 있다.

 

■ 날씨 체크

- 웨더 리포츠 weatherrepotrs.com

 

- 웨더 본크 weatherbonk.com

 

- 월드트레블 와치 worldtravelwatch.com

: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 세계각국에서 확인되 위험요소와 시위,사건정보수록

 

- 케이웨더 630.co.kr : 미리보는 날씨- 세계의 날씨에서는 도시별 일주일치 일기예보를 볼 수 있다.

 

■ 기타

 

- 시티서치 : 미국의 식당,호텔등의 순위

 

- 윙버스 : wingbus.com 도시별 정보공유사이트 미니가이드 빅맵 무료제공

 

- 얼스툴즈 : 현지의 일출,일몰시간 미리체크가능

 

- 세계관광청 주소록 towd.com

 

- mappery.com 세계의 모든 관광지도 얻을 수 있음 동선을 짜기 위해 해당도시의 지도 얻기 좋음

 

- Which Budget.com :전세계의 저가 항공 노선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

 

- timeout.com : 세계 각 도시에서 ‘바로 지금’일어나고 있는 멋진 일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무료정보

 

- panoramio.com : 각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사진들을 구글 어스와 연동해 놓은 사이트

 

 

카페

 

- 다음카페 5불 생활자 : 세계일주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사이트 ,실질적이고 폭넓은 해외여행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 네이버 카페 유랑 : 유럽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경험자들 중심으로 실시간으로 다양하게 소개하는 사이트 , 모임도 있음

 

■  여행지사진관련사이트

 

-magnumphotos.com : 무료회원가입후 로그인해야, 전세계의 나라,도시이름을 치면 얼마든지 검색가능

 

-photonhead.com :사진의 기초,이론의 기본을 쉽고 다양한 예제사진과 가상실습을 통해 충실히 설명해놓은 사진 기초바이블 사이트, 필름사진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디지털과 차이없음

 

-viiphoto.com :  전 세계에서 이슈가 외고 있는 보도사진과 다큐멘터리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nationalgeographic.com : 사진과 여행기로 꾸며진 사이트, 한글판도 따로 운영, 전세계 유명한 사진작가들이 찍어온 감동의 사진들을 가장 빠르고 쉽게 찾아 볼수 있는 사이트

 

-bryanfpeterson.com : 브라이언 페터슨의 홈페이지 , 사진 입문자들에겐 아주 좋은 교과서

 

-joelmeyerowitz.com : 뉴욕의 거리를 유머러스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사진으로 표현해 스트리트 사진의 대가

 

-barndining.com :  감성 아트 여행 매거진 , 감각적인 포토그래퍼들이 찍은 세계곳곳의 여행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fotologue.com : 사이트 전체가 플래시로 만들어진 일본의 포토 커뮤니티

 

-joohee.net : 직접 여행하며 작성한 여행기와 멋진 사진

 

-edkashi.com : 포토 저너리스트 에드 카시의 홈페이지

 

-stevemccurry.com : 다큐멘터리 사진의 아이콘인 스티브 맥컬리의 사진

 

-hi60.com : 유경님의 개인 홈페이지, 짧은 기간에 효율적인 여행에 대한 정보

 

-포토커뮤니케이션 : 국내 사진카페중 가장 방대한 정보를 자랑하는 카페

 

-사진집단 일우 : 사진가 김홍희와 '일우'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배우는 사진가들의 공간

 

-모닝캄 웹진 : 대한항공의 기내지로 유명한  '모닝캄'의 웹진이다.

 

-arakinobuyoshi.com : 인기작가인 아라키 노부요시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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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braxas
2010/06/03 18:35

[펌] 감기약의 진실 분류없음2010/06/03 18:35


이상한 처방전 ! 한국에선 10알 외국에선 0알  

당신이 복용한 감기약이 감추어왔던 놀라운 진실 그리고  

 
감기약의 오래된 거짓말 “낫게 해드릴게요”

'3일전부터 기침이나고 맑은 콧물과 가래가 나오며, 열이 약간 나요'

EBS 다큐프라임 에서는 이 같은 초기 감기 증상으로 한국의 병원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는 모의실험을 진행했다.

물론 환자는 감기 증상이 없는 건강한 청년. 또한 동일한 실험을 유럽과 미국에서도 동시에 진행했는데,

과연 각국의 의사들은 모두 동일한 처방을 내렸을까?

모의실험이 진행된 대부분의 미국과 유럽의 병원에서는 한 알의 약도 처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의 병원에서는 평균 5알, 많게는 10알의 약까지 처방했다. 대체 왜 이렇게 다른 결과가 나온 걸까?

 
'내 딸에게 절대 이 약을 먹이지 않을 겁니다'


한국의 병원에서 처방받은 10알의 감기약에 대해, 외국의 의사들과 의학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리고 각국의 일반 시민들은 전문가들과 얼마나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 약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한 감기 치료에 정말 효과는 있는 걸까? 그리고 왜 한국의 의사들은 외국의 의사들과 달리 약을 처방해준 걸까?  

의학적 관점에서 사소한 질병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감기에 대한 과다처방 및 약 과다복용 문화가

우리 몸과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어쩌면 지금 당신의 질병이 치료되지 않는 이유는 한 알의 감기약에서 시작되었을 수도 있다.

유럽과 미국의 의사들은 한국이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항생제 내성률을 갖게 된 것은

한국의 감기약 처방현실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가의 의료재정이 중증 질환 환자들의 치료를 모두 담보하지 못하는 것도 당신이 오늘 먹은 감기약과 무관하지 않다면...

 

한 알의 감기약을 통해 보는 약의 본질과 위험성, 그리고 각국의 의료현실!  

2008년 6월 23일과 24일 EBS에서 보여 준 감기,

소위 말하는 Common Cold에 관한 보고서(?라 하기엔 너무 거창한가요?) 입니다


정상인 상태의 실험맨이 우리나라 병원(3곳)을 다니면서

전형적인 초기 감기증세(3일전부터 열이 약간 나고, 맑은 가래와 콧물이 나오며)를 이야기 하였고

그 결과, 실험맨은 모든 병원에서 약을 탔습니다.

그중 한곳은 놀랍게도 10개의 알약을 주었는데요....


 

아마 많은분들이 감기약의 성분(?)에 대해 이미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감기약이라고 이름 지어진 봉투 안에는

이런 종류( 해열제, 항히스카민제, 진통소염제, 진해거담제, 항생제, 소화제 ) 의 약이 들어있습니다.


한국에서 처방한 감기약 열알을 가지고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EBS팀은 저 약을 가지고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의 문을 두드렸지요.


그 결과는 우리의 생각보다 좀 더 충격적입니다   플라시보 현상을 아시나요?

실제가 아닌 가상의 약을 투여하지만,

환자의 심리적 상태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감기약을 먹은 그룹, 플라시보를 먹은 그룹, 어떤 약도 먹지 않은 그룹, 모두 같은 속도로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감기약에 대해서는 모든 의사들이 하나같이 플라시보 이펙트에 관한 언급을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실험이 이미 그 결과를 뒷받침한다는 말도 덧붙입니다.


 

히스스반텐 브링크<라이덴 대학병원 내과주임>

이 약들 대신에 비슷한 모양의 사탕을 주어도 환자들은 감기가 낫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겁니다

그리고 이 의사는 "세계 모든 의사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즉, 우리나라 의사들도 이미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거죠.  

한국에서 가져온 감기처방약을 보고서.. 

앤드류<약사> “ 재미있네요!  사람이 하루에 복용하는 약인가요? ” 


이분은 영국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약국의 약사 입니다.

의외의 반응인가요?

하지만 우리의 감기약을 보여주면, 그 약을 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러한 반응을 보입니다.

분명 그 약은 우리나라 성인이 적어도 하루에 복용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한 끼에 복용하는 약 입니다


 

이 예쁜 분은 제약쪽에 종사하시는 직원인데,  한참 이야기 후에 약을 보여주었는데, 굉장히 놀라시더군요 -_-


"Oh, my Godness..!" 하며 말이지요. 괜히 보고있는 제가 머쓱해집니다.

그리고 덧붙여, 한국의 감기약 시장이 어마어마한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EBS는 10살 아동이 실험맨과 같이 3곳의 소아과를 돌아다니며 받은 약과 처방전,

그리고 몰카 영상을 통해 항생제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피터오픈셔( 영국세인트메리병원 감염전문의 ) “ 놀랍군요. 항생제가 있네요”

감기약에 항생제가 함께 있다는것은 "놀라운 일" 입니다.  

항생제는 "페니실린"이라는 푸른곰팡이 주변의 세균이 없어지는것을 이용하여 만든

"살균"작용을 하는 물질인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즉, 항생제는 일반적인 "보통 감기 Common Cold"에는 전혀 효능이 없다는 것 입니다.


미힐 반 아흐트말 (네덜란드 자유대학병원 내과) “
일반감기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것은 아주 치명적입니다. ” 

이분은 한국의 감기약을 보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더군요 -_- 자기 딸에게 보여줄거라고.....  

여튼,  이분은 한국의 면역체계가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를 잊지 않았습니다.

즉, 항생제에 기대면 기댈수록, 그 다음번에는 더 강도 높은 항생제를 투여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이렇게 항생제를 남용하면) 종래에 한국인의 질병에는 더 비싸고 독한 약을 써야 한다는 것 입니다.

게다가 항생제는 모든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약이기 때문에,

(감기환자는 "세균"에 의해 아프지 않기때문에)

몸에 이로운 세균을 죽여버려, 면역력이 더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안 M.폴(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 이 처방전에 적혀 있는 그 어떤 약도 제 딸에게 주지 않겠습니다.

10살 어린이에게 내려진 처방전을 보며 하는 말 입니다.

(그 어린이가 처방 받은 모든 약에는 항생제가 들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그 약들은 "감기"를 치료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한국 의사는 10살 어린이의 부모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중의염이 유행이니까 항생제를 처방 해 드릴게요"

그러나 다른 나라의 의사들은 코웃음을 칩니다    "항생제는 예방목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그 이외 약들은 우리약국에도 있긴하지만 초기 감기 환자에게는 절대 주지 않습니다”

이곳은 약국이고, 이 아가씨는 (당연하게) 약사입니다. 

모두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는 초기 감기환자는 일주일만 휴식을 취하면 무조건 낫게 되어 있고,

3주 후에도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 된다면, 합병증을 우려하여 처방을 한다고 합니다.

초기 감기에는....되도록 약을 주지 않는다는군요.


 

에릭카셀 (의학사학자) “ 감기는 오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감기입니다, 변한 것은 감기의 의미죠” 

이분 덕에 스페인 독감 등의 감기의 치명적인 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Influenza로 구분하여 그 이름을 사용하는데,

가장 악명을 떨친것은 스페인 독감으로  5억 명이 감염되어 최소한 4천만명을 사망시켰다고 전해진다는군요

중요한것은 독감 또한 바이러스에 의한것이지만, 이 RNA라는 바이러스는 분명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독감 예방주사는 분명 독감에 효능이 있고, 그 예방도 가능하지만,

다른 한편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다고 해도 보통감기Common Cold는 걸릴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결론은 이렇습니다.

아무런 약도 감기에는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위 사진의 의사는 덧붙입니다.

"아마 이 다큐멘터리를 신청하는 한국의 시청자들은 분명


[저 의사는 그냥 약을 싫어하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분명 약을 먹어서 좋아졌어. 저사람이 말하는건 틀렀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이야기는 저 혼자 우겨서 이야기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수많은 의사들이 수많은 실험을 통해 도출한 결론 이며. 이것은 전세계 모든 의사들이 다 아는 사실 입니다."  

 그래서 PD가 물었습니다. "그러면 의사들은 왜 약을 처방하는걸까요?" 그러자 그는 덧붙입니다.

"아마 [감기에 관한 기적의 약이 아직 개발되지 못했고, 그 이유는 이러이러 하다]라고 말 하는것 보다

[여기 약이 있다] 라고 말하는것이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미 50년전, 수많은 나라에서 감기Common Cold약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소를 설립 했지만, 하나같이 모두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감기 바이러스는 변이가 너무 빨리 되기 때문에 그 치료약을 개발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마법의 약은 개발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시중에 출시 된 이 감기약들은 대체 왜 이렇게 판을 치는걸까요?  


 

감기약보다 더 큰 약 시장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감기약은 건강한 사람에게 판매하는 약이기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몇 안되는 불치병 환자의 약 보다, 전 세계 수억명의 건강한 사람에게 파는 약이 가장 돈이 된다는 슬프고 불행한 사실.


그것은 앞서 우리가 알았던 -한국의 감기약 시장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 기막힌 사실은

바로 "돈"이라는 힘 때문에 가능 할 수 있던던 슬픈 현실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10살 이하의 어린이의 감기약에 항생제가 있으면 그 어린이는 환각을 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부모들은 그것이 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약을 중단하면 환각은 멈추어진다는군요.

실제로 지난 30년간 감기약 때문에 52명의 어린이가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아픈것을 보고 약을 주고싶어 하지만,

그 약을 자녀에게 주는 순간  어린이의 자연 치유력을 떨어뜨려, 더 큰 질병을 앓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지요.     

 

 

 ───────────────────────────────────────────────────────────


 

이상한 처방전 ! 한국에선 10알 외국에선 0알  

당신이 복용한 감기약이 감추어왔던 놀라운 진실 그리고  

 
감기약의 오래된 거짓말 “낫게 해드릴게요”

'3일전부터 기침이나고 맑은 콧물과 가래가 나오며, 열이 약간 나요'

EBS 다큐프라임 에서는 이 같은 초기 감기 증상으로 한국의 병원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는 모의실험을 진행했다.

물론 환자는 감기 증상이 없는 건강한 청년. 또한 동일한 실험을 유럽과 미국에서도 동시에 진행했는데,

과연 각국의 의사들은 모두 동일한 처방을 내렸을까?

모의실험이 진행된 대부분의 미국과 유럽의 병원에서는 한 알의 약도 처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의 병원에서는 평균 5알, 많게는 10알의 약까지 처방했다. 대체 왜 이렇게 다른 결과가 나온 걸까?

 
'내 딸에게 절대 이 약을 먹이지 않을 겁니다'


한국의 병원에서 처방받은 10알의 감기약에 대해, 외국의 의사들과 의학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리고 각국의 일반 시민들은 전문가들과 얼마나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 약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한 감기 치료에 정말 효과는 있는 걸까? 그리고 왜 한국의 의사들은 외국의 의사들과 달리 약을 처방해준 걸까?  

의학적 관점에서 사소한 질병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감기에 대한 과다처방 및 약 과다복용 문화가

우리 몸과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어쩌면 지금 당신의 질병이 치료되지 않는 이유는 한 알의 감기약에서 시작되었을 수도 있다.

유럽과 미국의 의사들은 한국이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항생제 내성률을 갖게 된 것은

한국의 감기약 처방현실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가의 의료재정이 중증 질환 환자들의 치료를 모두 담보하지 못하는 것도 당신이 오늘 먹은 감기약과 무관하지 않다면...

 

한 알의 감기약을 통해 보는 약의 본질과 위험성, 그리고 각국의 의료현실!  

2008년 6월 23일과 24일 EBS에서 보여 준 감기,

소위 말하는 Common Cold에 관한 보고서(?라 하기엔 너무 거창한가요?) 입니다


정상인 상태의 실험맨이 우리나라 병원(3곳)을 다니면서

전형적인 초기 감기증세(3일전부터 열이 약간 나고, 맑은 가래와 콧물이 나오며)를 이야기 하였고

그 결과, 실험맨은 모든 병원에서 약을 탔습니다.

그중 한곳은 놀랍게도 10개의 알약을 주었는데요....


 

아마 많은분들이 감기약의 성분(?)에 대해 이미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감기약이라고 이름 지어진 봉투 안에는

이런 종류( 해열제, 항히스카민제, 진통소염제, 진해거담제, 항생제, 소화제 ) 의 약이 들어있습니다.


한국에서 처방한 감기약 열알을 가지고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EBS팀은 저 약을 가지고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의 문을 두드렸지요.


그 결과는 우리의 생각보다 좀 더 충격적입니다   플라시보 현상을 아시나요?

실제가 아닌 가상의 약을 투여하지만,

환자의 심리적 상태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감기약을 먹은 그룹, 플라시보를 먹은 그룹, 어떤 약도 먹지 않은 그룹, 모두 같은 속도로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감기약에 대해서는 모든 의사들이 하나같이 플라시보 이펙트에 관한 언급을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실험이 이미 그 결과를 뒷받침한다는 말도 덧붙입니다.


 

히스스반텐 브링크<라이덴 대학병원 내과주임>

이 약들 대신에 비슷한 모양의 사탕을 주어도 환자들은 감기가 낫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겁니다

그리고 이 의사는 "세계 모든 의사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즉, 우리나라 의사들도 이미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거죠.  

한국에서 가져온 감기처방약을 보고서.. 

앤드류<약사> “ 재미있네요!  사람이 하루에 복용하는 약인가요? ” 


이분은 영국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약국의 약사 입니다.

의외의 반응인가요?

하지만 우리의 감기약을 보여주면, 그 약을 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러한 반응을 보입니다.

분명 그 약은 우리나라 성인이 적어도 하루에 복용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한 끼에 복용하는 약 입니다


 

이 예쁜 분은 제약쪽에 종사하시는 직원인데,  한참 이야기 후에 약을 보여주었는데, 굉장히 놀라시더군요 -_-


"Oh, my Godness..!" 하며 말이지요. 괜히 보고있는 제가 머쓱해집니다.

그리고 덧붙여, 한국의 감기약 시장이 어마어마한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EBS는 10살 아동이 실험맨과 같이 3곳의 소아과를 돌아다니며 받은 약과 처방전,

그리고 몰카 영상을 통해 항생제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피터오픈셔( 영국세인트메리병원 감염전문의 ) “ 놀랍군요. 항생제가 있네요”

감기약에 항생제가 함께 있다는것은 "놀라운 일" 입니다.  

항생제는 "페니실린"이라는 푸른곰팡이 주변의 세균이 없어지는것을 이용하여 만든

"살균"작용을 하는 물질인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즉, 항생제는 일반적인 "보통 감기 Common Cold"에는 전혀 효능이 없다는 것 입니다.


미힐 반 아흐트말 (네덜란드 자유대학병원 내과) “
일반감기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것은 아주 치명적입니다. ” 

이분은 한국의 감기약을 보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더군요 -_- 자기 딸에게 보여줄거라고.....  

여튼,  이분은 한국의 면역체계가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를 잊지 않았습니다.

즉, 항생제에 기대면 기댈수록, 그 다음번에는 더 강도 높은 항생제를 투여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이렇게 항생제를 남용하면) 종래에 한국인의 질병에는 더 비싸고 독한 약을 써야 한다는 것 입니다.

게다가 항생제는 모든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약이기 때문에,

(감기환자는 "세균"에 의해 아프지 않기때문에)

몸에 이로운 세균을 죽여버려, 면역력이 더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안 M.폴(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 이 처방전에 적혀 있는 그 어떤 약도 제 딸에게 주지 않겠습니다.

10살 어린이에게 내려진 처방전을 보며 하는 말 입니다.

(그 어린이가 처방 받은 모든 약에는 항생제가 들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그 약들은 "감기"를 치료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한국 의사는 10살 어린이의 부모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중의염이 유행이니까 항생제를 처방 해 드릴게요"

그러나 다른 나라의 의사들은 코웃음을 칩니다    "항생제는 예방목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그 이외 약들은 우리약국에도 있긴하지만 초기 감기 환자에게는 절대 주지 않습니다”

이곳은 약국이고, 이 아가씨는 (당연하게) 약사입니다. 

모두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는 초기 감기환자는 일주일만 휴식을 취하면 무조건 낫게 되어 있고,

3주 후에도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 된다면, 합병증을 우려하여 처방을 한다고 합니다.

초기 감기에는....되도록 약을 주지 않는다는군요.


 

에릭카셀 (의학사학자) “ 감기는 오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감기입니다, 변한 것은 감기의 의미죠” 

이분 덕에 스페인 독감 등의 감기의 치명적인 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Influenza로 구분하여 그 이름을 사용하는데,

가장 악명을 떨친것은 스페인 독감으로  5억 명이 감염되어 최소한 4천만명을 사망시켰다고 전해진다는군요

중요한것은 독감 또한 바이러스에 의한것이지만, 이 RNA라는 바이러스는 분명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독감 예방주사는 분명 독감에 효능이 있고, 그 예방도 가능하지만,

다른 한편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다고 해도 보통감기Common Cold는 걸릴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결론은 이렇습니다.

아무런 약도 감기에는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위 사진의 의사는 덧붙입니다.

"아마 이 다큐멘터리를 신청하는 한국의 시청자들은 분명


[저 의사는 그냥 약을 싫어하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분명 약을 먹어서 좋아졌어. 저사람이 말하는건 틀렀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이야기는 저 혼자 우겨서 이야기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수많은 의사들이 수많은 실험을 통해 도출한 결론 이며. 이것은 전세계 모든 의사들이 다 아는 사실 입니다."  

 그래서 PD가 물었습니다. "그러면 의사들은 왜 약을 처방하는걸까요?" 그러자 그는 덧붙입니다.

"아마 [감기에 관한 기적의 약이 아직 개발되지 못했고, 그 이유는 이러이러 하다]라고 말 하는것 보다

[여기 약이 있다] 라고 말하는것이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미 50년전, 수많은 나라에서 감기Common Cold약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소를 설립 했지만, 하나같이 모두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감기 바이러스는 변이가 너무 빨리 되기 때문에 그 치료약을 개발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마법의 약은 개발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시중에 출시 된 이 감기약들은 대체 왜 이렇게 판을 치는걸까요?  


 

감기약보다 더 큰 약 시장은 아마 없을 겁니다.

이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감기약은 건강한 사람에게 판매하는 약이기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몇 안되는 불치병 환자의 약 보다, 전 세계 수억명의 건강한 사람에게 파는 약이 가장 돈이 된다는 슬프고 불행한 사실.


그것은 앞서 우리가 알았던 -한국의 감기약 시장이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 기막힌 사실은

바로 "돈"이라는 힘 때문에 가능 할 수 있던던 슬픈 현실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10살 이하의 어린이의 감기약에 항생제가 있으면 그 어린이는 환각을 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부모들은 그것이 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약을 중단하면 환각은 멈추어진다는군요.

실제로 지난 30년간 감기약 때문에 52명의 어린이가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아픈것을 보고 약을 주고싶어 하지만,

그 약을 자녀에게 주는 순간  어린이의 자연 치유력을 떨어뜨려, 더 큰 질병을 앓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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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은 조용히 홀로 있는 시간을 갖는다
나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인다. 내 가슴에 대고 원하는게 무엇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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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자신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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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있는 순수한 어린아이를 소중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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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08:07

제이가 걷기 시작한 날... 육아일기2010/05/01 08:07

그그저께....다시 말하면 2010년 4월 28일, 1년하고도 112일째 되는날...
드뎌 자발적으로 걷기 시작했다.
올레~

내가 그 장면을 목격하지 못해 아쉽지만,
엄마 말로는 한시간 넘게 혼자 연습했다고 한다.
웃긴건...그 뒤로도 연습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곤 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걸어봐 걸음마, 하는 격려를 보내면 더더욱 안하려고 한다는 사실...
걍 자기가 내킬때에 걷는거다..
고집이 세져서 그런지 청개구리가 되버렸다.

남들은 돌되면 걷는다지만...
늦게라도 뒤뚱뒤뚱 연습하는 울 제이가 어찌나 대견스러운지...ㅋㅋ
울 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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